한국오픈소스협회(이하 KOSSA)는 지난 12월 3일(화)~4일(수),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25 국방 AI 생태계 발전 포럼'에 참석했다.
 
(1) 2025 국방 AI 생태계 발전 포럼.jpg

▲ 2025 국방 AI 생태계 발전 포럼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산·학·연 및 정부, 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방 AI 생태계 구축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국방 ICT R&D 및 국방 인재양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에는 국방 AX 전략, 국방 ICT 협업 중장기 실행전략, 산업부 방산 AX 전략 및 지원 방안, 국방혁신 스타트업 지원사업, 26년도 국방 AI 소요 브리핑 등 주요 세션 발표가 진행됐다.
 
협회는 2일차 '국방 인재양성사업 성과보고회'에서 현재 수행 중인 국방 AI 경진대회 및 부대 맞춤형 AI·SW 소양교육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2) 감사장 수상.jpg

▲ 감사장 수상 / 김학준 팀장(우)

 
성과보고회에 앞서, 협회 교육총괄팀 김학준 팀장이 국방 AI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 장관 감사장을 수상했다. 시상은 국방부 장관을 대리하여 채연호 국방부 인공지능정책팀장이 수여했다.
 
김학준 팀장은 국방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 국방 인재양성사업(소양교육)의 주관기관 실무책임자로서, 군 장병 AI·SW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국방부 및 각 부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국방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왔다.
 
(3) 조민형 팀장.jpg

▲ 국방 AI 경진대회 성과 발표 / 조민형 팀장

 

AI인력양성팀 조민형 팀장은 국방 AI 경진대회 실무책임자로서 대회 추진 현황 및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4) 심호성 상근부회장.jpg

▲ 부대 맞춤형 AI·SW 소양교육 성과 발표 / 심호성 상근부회장

 

심호성 상근부회장은 부대 맞춤형 AI·SW 소양교육 사업의 연구개발기관 총괄책임자로서 주요 교육 사례와 26년도 교육 추진 방향 등을 발표했다.
 
또한, "국방 AI 인재 양성 및 생태계 발전을 위해 협회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국방 AI 전환(AX)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협회가 수행 중인 국방 인재양성사업의 우수 성과로, 국방 AI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팀(딥하게파이팅)과 부대 맞춤형 AI·SW 소양교육 우수 부대(육군종합정비창)의 성과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